땡삼김밥
매장 관리를 자연어로?
배민/쿠팡/매장 매출과 비용, 리뷰가 따로 놀던 김밥집.
리뷰부터 정산까지 한 곳에서 보는 관리자 페이지를 직접 개발하고,
이제 채팅 하나로 운영합니다.
"마감 숫자 짧게 확인할게요. 배민 34건/718,000원, 쿠팡 15건/481,000원, 매장 356,000원, 합계 1,555,000원. 비용까지 반영해서 차액도 정리해뒀어요."
AI를 '도입했다'는 보고가 아니라,
사람들이 실제로 쓰기 시작하는 순간에서 보람을 느낍니다.
에듀테크 기업 F-Lab에서 사내 AI 전환(AX)을 직접 맡아 진행했고,
동시에 '땡삼김밥' 같은 소상공인의 AI 도입도 함께했습니다.
한쪽은 조직의 체계가, 한쪽은 사장님의 하루가 기준이었죠.
그 둘을 다 겪으며 배운 건 정답은 규모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.
멋진 솔루션을 파는 대신, 그 현장에 맞는 가장 단순한 방법을 찾습니다.
업무를 들여다보고, AI가 가장 빠르게 시간/비용을 아끼는 지점을 찾아 우선순위로 정리합니다.
진단에서 나온 우선순위를 실제 작동하는 자동화/시스템으로 만듭니다.
현장 사람들이 스스로 쓰도록 교육하고, 제가 떠난 뒤에도 굴러가게 만드는 것까지 책임집니다.
작은 가게도, 회사도. 결과로 이야기합니다.
배민/쿠팡/매장 매출과 비용, 리뷰가 따로 놀던 김밥집.
리뷰부터 정산까지 한 곳에서 보는 관리자 페이지를 직접 개발하고,
이제 채팅 하나로 운영합니다.
"마감 숫자 짧게 확인할게요. 배민 34건/718,000원, 쿠팡 15건/481,000원, 매장 356,000원, 합계 1,555,000원. 비용까지 반영해서 차액도 정리해뒀어요."
전 직원이 슬랙에서 말하듯 던지면 데이터 조회부터
CS, 정산, 개발까지 처리되는 사내 AI 에이전트 체계를 설계하고 운영했습니다.
"'이 수치 어디 있죠?' '이거 누구한테 물어봐요?' 같은 질문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."
F-lab 기술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↗
전체를 한 번에 바꾸지 않습니다.
효과가 가장 확실한 한 가지부터 증명하고 넓혀갑니다.
도입 자체가 아니라, 현장 사람들이 계속 쓰는 상태를 목표로 둡니다.
소상공인은 가볍게, 회사는 체계적으로.
과한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.
막연한 '전환'이 아니라 시간/비용/매출처럼 측정 가능한 변화로 이야기합니다.